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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물같이 흐르는 아버지의 눈물
    진리 2019. 2. 12. 23:33

     

     

     

     

    시냇물같이 흐르는 아버지의 눈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성경을 읽어보셨을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창세기를 시작으로 말이죠

     

     

     창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수 있느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창세기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안상홍님의 진리를

    통해 비 뜻과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왜 ?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는지,

     또 그로 인해 인류가

    사망이라는 굴레가 씌워져 누구나 죽을수

    밖에 없는 인생이 되었는지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생명과의 실체가 무엇인지

    일깨워주시고 그 실체를 가지고 오셔서 인류에게

    살수 있는 생명의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여기서 한가지가 우리가 생각해볼 내용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실때

    어떤 마음으로 말씀하셨을까요?

    뭔가 분명 의미를 담아두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저 이나무의 열매는 먹고 저나무의 열매는

     먹지말라하신

    먹고 안먹고가 아니었습니다.

    분명 그 의미는 "죽지 말아라"하심이 아니었을까요?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니 구구절절이 주신말씀일것입니다.

    그토록 생명의 중요성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의! 또 주의!할것을 강조에 강조를 거듭하셨습니다.

     

    "죽지마라, 절대 죽어서는 안된다"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토록 말씀을 주셨건만 결국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를 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시대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실때는 2천년전

    예수님으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예언하시고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으며

    오실때는 다윗의 위로 오신다 하심을 볼때

    자녀위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다윗을

     통해 엿볼수 있습니다.

     

     

     

     시119:136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우리는 보통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릴때

    표현하기를

    "눈물을 펑펑 쏟았어"

    "눈물이 수도꼭지 틀듯 멈추지 않어"등이지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렀다고 표현을 하지도

     들어보지도 않았을것입니다.

    그러나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르더라"아버지는....

    왜 였을까요?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아 죽으니까

    그 슬픔의 마음을 표현하심을 볼때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안상홍님의

    마음을 이해해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안지켰을때

     하나님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른다는걸 생각해본적이 있나요?


    오히려 인도자의 열정에 못이겨 안식일을

    지켜주는 것처럼 한두번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께 큰 선심을 쓴것처럼

    여기진 않았나요?

    안상홍님은 우리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살기만을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을 생각하나요?

    이세상의 수많은 목사들이 전혀 그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갈까요?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을때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를까요?

    선지자 노릇했다고,

     귀신을 쫒아냈다고,

    많은 권능을 행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에덴에서도 초림때에도 

     재림때에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그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세상 사람들 사이에서는 하나님의 법을

    들어볼수가 없었고 지킬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세상의 아버지는 무뚝뚝 하기도 하고,

    과묵하기도 하며

    가까이 하기엔 어려운 분이시기도 합니다.

    때론 그 마음을 모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에덴에서도 초림때에도

     재림때에도 아버지하나님의

    마음은 오직 "죽지 마라"

    살기를 바라셨던 그 마음이셨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아버지의 눈물의 크기는 시냇물처럼 흐를것이기에

    오직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영적 효자효녀들은

    하나님의 법을 정금보다도 더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법을 알고 지킴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을 지켜가게

    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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