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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달콤한 여유시간~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 가졌어요~^^ 각자 먹고 싶은 빵 하나씩 고르다 보니 푸짐하고 달콤한 차 한잔의 여유시간이 되었네요~ 웃음과 수다로 힐링했어요~^^
우리 동네에 웰빙 잉어빵 가게가 오픈했네요. 백년초를 넣어 만드는 잉어빵~ 겉은 바싹하고 안은 촉촉 달달하게 맛있네요. 잉어빵 하나 가격이 1000~2000원 비싸지만 맛있네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으니 곧 선선한 가을이 오겠지요? 아직은 많이 덥네요... 달콤 시원함이 필요한 날입니다. 같이 달콤 시원하게 당충전해요~^^ 달콤 시원하게 당충전 완료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평온한 밤 보내세요~^^
딸래미 집에 갔다가 만나게 된 아이스크림 '티코' 작게 개별포장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먹기도 좋고 부드럽고 맛도 좋아 요즘 빠져있어요~^^ '너밖에 없어' 하나하나에 예쁘고 설레는 메시지도 있어 골라 먹는 재미까지~ 마음에속드는 아이스크림 찾았어요~^^
정직 유부초밥으로 한 끼 해결 했어요~ 종류가 다양해 고르는데 한참~^^; 큼지막한 사각 유부초밥으로 맛도 좋고 한 끼로 든든하고 좋네요~ 잘~ 먹었습니다~^^
집 근처 칼국수 가게가 오픈했네요. 반가운 마음에 들렀습니다. 친절한 젊은 부부가 경영하는데~ ㅎㅎㅎㅎㅎ 오픈한 지가 3개월이나 되었다네요. 저는 왜 이제야 봤을까요~^^ 좋아하는 들깨 칼국수와 불고기 만두를 주문했어요~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이죠? 맛도 좋아서 가끔 찾을 것 같아요. 맛있는 한 끼였습니다~^^
천안에 가면 꼭 먹게 되는 간식 우리밀 호두과자이겠죠. 딸래미가 조하아해 한 상자 데려왔습니다~^^ 천안 현지에서 사면 싸다고 해서 구입해서 출발했는데... 휴게소가 더 싸네요...^^;; 우째던 데려온 아이로 온가족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느 날 마라탕을 맛보고는 마라탕 맛의 매력에 빠졌어요. 우리 집 근처에 마라탕집이 오픈해 동생이랑 비가 오는 날~ 더 맛있는 마라탕 먹었어요~^^ 매운걸 잘 못 먹는 나는 1단계~ 매운맛을 즐기는 동생은 2단계~ 덜 맵다며 매운양념 추가해서 먹네요. ㅎㅎㅎㅎㅎ 칼칼하게 맛있는 마라탕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