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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누리는 행복/추억하는 행복 /생각넓히기아름다운 향기 2016. 2. 21. 12:04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누리는 행복, 추억하는 행복 친구,학업, 진로 문제로 고민도 많고 탈도 많은 학창 시절, 그러나 그 시절을 지나온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말합니다. "지금이 제일 좋을 때다."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아기 엄마들이 대체로 많이 느끼는 감정은 '힘들다' 입니다. 그러나 부모들에게 가장 큰 행복을 꼽으라면 예외 없이 아이라고 말합니다. 군복무 중인 군인에게 군대 생활이 즐거운지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군대와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열을 올립니다. 마치 즐거운 추억을 얘기하듯 끝도 없이 늘어놓습니다. 팍팍한 세상을 헤쳐 가는 젊은이들에게 삶은 무거운 짐과도 같지만 머리가 희끗끗해진 노인들은 젊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라고 말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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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엄마 사진만으로도아름다운 향기 2016. 2. 21. 12:02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엄마사진만으로도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교에서 7~12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수학문제를 풀게 하고 그 앞에는 낯선 사람이 있게 한 것입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긴장 했고, 문제를 잘 풀지 못했습니다. 이후, 아이들을 세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한 그룹에게는 엄마와 통화를 하도록 하고, 다른 한 그룹에게는 엄마의 사진을 보여주었으며, 나머지 한 그룹에게는 엄마 곁에 있게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문제를 풀게 했더니 세 그룹 아이들 모두 옥시토신 수치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옥시토신은 친밀감, 안정감,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으로, 아이들은 엄마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와 함께 있다는 느낌을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비단 아이들만 엄마를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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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엄마표 밥상 /생각그릇넓히기아름다운 향기 2016. 2. 21. 11:58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엄마표 밥상 꿈을 이루기 위해 먼 나라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자녀를 만나러 비행기를 타고 10시간을 날아갔습니다. 자녀가 집에서 쓰던 수저, 물컵, 그릇까지 챙겨 간 엄마는 낯선 곳에서 장을 본 뒤, 자녀가 평소 좋아하던 음식을 차려냈습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제작진이 미리 마련해 놓은 식당에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밥상'을 마주한 자녀는 낯익은 상차림이 신기한 듯 사진을 찍기도 하고 천천히 맛을 음미해 보기도 합니다. 그러다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을 나르는 엄마의 등장에 봇물처럼 눈물을 쏟아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낸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엄마의 밥'이라는 제목의 광고영상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보는 이들의 눈가를 뜨겁게 적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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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하나님과 동행아름다운 향기 2016. 2. 21. 11:55
하나님과 동행 (월간 엘로히스트 중에서) 소문을 듣고 어떤 여행지를 찾아갔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경치도 별로인 데다 주위 시설 또한 열악해서 실망한 적이 있는가. 그래도 그때의 여행이 유쾌한 기억으로 남았다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갔을 가능성이 높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디에 있든 만족스럽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에서도 하나님과 일치된 뜻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기쁘고 쉼 없이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다 (살전5장16~18절). 늘 우리의 구원과, 장차 우리가 받을 찬란한 하늘 영광만을 생각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라면 비록 믿음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슬프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을 것이다. 암3장3절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하나님과 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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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쉼터/그동안 한 일자유공간 2016. 2. 4. 18:01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그동안 한 일 한 대학생이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었다. 일자리는 구하기가 어려웠다. 어떤 회사의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본 학생은 곧바로 회사를 찾아가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학생의 패기를 마음에 들어 한 담당자는 타자를 할 줄 안다면 지금부터 일을 시작해도 좋다고 했다. 학생은 자신에게 4일간의 여유를 달라고 부탁했다. 4일 후, 학생이 출근하자 담당자는 학생에게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학생이 대답했다.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먼저 타자기를 빌리고, 그다음에 밤 새워 타자 연습을 했습니다." 미국의 제 31대 대통령 허버트 후버의 학생 시절 이야기이다.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에게 포기란 없다. -엘로히스트 쉼터#Break time..